지역정보

 바르셀로나 | Barcelona

유럽인들이 신나는 주말을 보내기 위해 찾는 도시 영 순위. 자유와 창의로움이 쉬
지 않고 숨쉬지 않는 도시 바르셀로나를 다녀간 많은 한국 관광객들은 이렇게 이야기 한다: 바르셀로나는 가우디가 다 먹여 살린다고. 틀린 말은 아니지만, 가우디가 이 도시 근교를 고향으로 선택함 역시 우연이라 할수 없다. 당대 성공한 건축가가 되려면 따라야 하는 건축 양식과 코드가 있었는데, 이런 일반적인 건축가들은 스페인 어디에서나 활동 할수 있었지만, 이 모든 코드를 부셔버리는 가우디의 당참은 가이 말하건데 바르셀로나 그리고 바르셀로나를 수도로 둔 까딸루냐 지방밖에 없을 것이다. 그만큼 예사롭지 않은 창조성을 감당할수 있을 에너지를 아직도 느낄수 있는 도시다. 최근 (2018년 초) 까딸루냐 지방 정부의 독립 시도는 전 유럽을 놀라게 했다. 스페인어, 더 적확하게 말하면 카르티안 어를 구사하는 스페인이들은 이해하지 못하는 그들의 언어 (카탈루냐어) 를 따로 구사할 만큼 아주 오래전부터 나머지 스페인과는 독립된 역사를 가진 까딸루냐 지방의 수도 바르셀로나는 차별화와 융통성 그리고 놀라운 상황 적응력을 자랑한다. 다른 도시에서 볼수 없는 특이한 디자인이 가득한 상점들과 으스스한 중세 유럽의 분위기에 취할것 같은 고딕지구의 구불구불한 골목, 19세기부터 지금까지 로컬인들과 전세계 관광객들이 섞여 걸어 다니는 보행자거리 람브라스, 서민들의 활기와 생명력이 넘치는 보케리아 시장, 피카소 박물관, 카탈라나 음악당, 거리 공연… 도시 전체가 예술로 가득한 도시를 누비다 보면 잊고 살았던 내 안에 자유로움과 새로움을 다시 발견하는, 서유럽 최고의 관광도시이다

알함브라 궁전 in 그라나다 | Alhambra in Granada

# 아름다움이 곧 과학이다, 유럽에서 만날수 있는 이슬람 건축의 최고봉, 그라나다의알함브라궁전
 

 [이슬람 건축 문화권에서 그라나다를 방문하는 관광객들도 놀라움을 금치 못할 정도의 기술과 정교함을 자랑하는 유럽의 대표 이슬람 건축물 알함브라 궁전. 한국인들에게는 죽기전에 한번 반드시 봐야하는 건출물로 꼽힐정도로 그 웅장함과 화려함의 명성이 높은 알함브라는 반전이 있는 역사와 스토리가 곳곳에 숨어있다. 해발 840 미터 언덕에 어떤 무리들이 어떤 사정으로 요새부터 부랴부랴 손으로 빚어 궁전까지 확장 그리고 200년동안 스페인의 유일한 마지막 이슬람 왕조로 버텨냈을까? 끝없는 궁금증과 호기심을 자아내는 동시에 믿을만한 자료가 부족한 만큼 잘못된 정보속에 더욱더 미스터리 속에 쌓여져 있는 신비로운 궁전과 나스리 왕조를 만나러 갑니다.]
 가우디의 성당과 함께 가장 많은 방문객들이 찾는 스페인의 대표 관광지 알함브라 궁전은 죽기전에 반드시 봐야 하는 건출물로 꼽힐정도로 그 웅장함과 화려함으로 그 명성이 높다. 유럽에서 만들어진 이슬람 양식의 궁전의 수준이 높으면 얼마나 높을까 생각할수 있지만 북아프리카, 중동등 이슬람 문화권에서 알함브라를 보러 오는 방문객들의 반응에서 알함브라 궁전의 놀라운 기술과 예술을 확인 할수 있다. 그 화려한 명성 뒤에 이해하기 힘든 급박하고 처절한 건축 상황, 흔히 “이슬람인”, “스페인의 마지막 이슬람 왕조”라고 소개하는 나스리 왕조의 신비로운 정체 그리고 당대 존재하지 않았던 건축 기술에 대해 더욱더 알고 싶어진다. 알함브라에 모든 것을 건 나스리 왕조의 지혜와 총명함을 궁전 구석구석에서 자세히 만난다.
 우리나라 관광객들에게 알함브라가 약간 슬픈 이미지로 다가오는 것은 특히 한국인들에게 잘 알려진 스페인의 기타 작곡가이자 연주가인 프란시스코 타레가의 기타연주곡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의 애잔한 선율 때문일것이다. 알함브라 궁전은 어쩌면 처음부터 그 비극적인 운명이 섬세한 무늬 하나하나에 세겨졌을지도 모른다. 알함브라의 근본 알카자바 요세, 심장인 나스리 궁전 그리고 자급자족을 가능하게 했던 헤네랄리페 정원 이 모든 것을 직접 만들어 가며 언젠가는 다가오는 끝을 예감했던 나스리 왕조의 마음을 느껴본다. 알함브라 궁전 만큼 매력적인 그라나다 서민들의 삶속으로 들어갈수 있는 알바이신 구시가지 또한 놓칠수 없는 지구이다. 

유럽의 사랑 세비야 | Sevilla

# 스페인 귀족 문화의 자존심과 화려함을 온몸으로 뿜어내는 세비야
 

 전세계 방문객들이 가장 사랑하는 도시 중 하나인 세비야! 스페인의 가장 영향력 있는 귀족 문화의 웅장함과 우아함을 느낄 수 있어 유럽인들도 자주 찾아 긴 주말을 보내는 도시입니다. 화려한 색들이 아기자기하게 어울려져 아무렇게만 찍어도 이쁘게 나오는 유럽의 가장 이색적이며 편안한 분위기의 곳입니다. 오래전부터 지중해의 중요한 항구의 도시, 콜럼버스가 그의 프로젝트를 완성한 주류 역사의 무대이면서 동시에 플라맹코의 본고장이자 숨겨진 신기로운 이야기기가 골목 구석구석에 깃들여진 매력 폭발의 장이다.
 이국적인 매력과 함께 너무나 보고 즐기게 많아 유럽인들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세비야. 수도는 마드리드지만, 스페인의 가장 화려했던 제국 시대와 경제적 난국에도 불구하고 스페인의 당당함고 여유로움은 세비야의 귀족 가문의 자존심에 그 열쇠를 읽을수 있다. 그리스 인들의 지중해 무역의 무대였으며, 콜롬버스가 그의 항해 프로젝트를 완성한 도시이자, 스페인의 황금의 시대에 중심인 너무나 중요한 항구도시이다. 세비야 대성당 - 고딕 양식 성당의 정석과 비밀, 대항해 시대와 콜럼버스에 대한 미스터리 를 만나보자. 로마시대때부터 권력과 방어의 중심인 만큼 유럽에서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왕궁
 알함브라 궁전의 축소판이라 알려져 있지만 사실 알함브라가 가장 화려했던 모습을 자세히 볼수 있을정도로 보존이 잘 되있으며 알함브라와 또 다른 복합적인 매력의 궁전 또한 놓칠수 없는 건출물이다.
 그 뿐이 아니다. 이 화려함 뒤에는 세비야는 슬프고 비극적인 이야기도 많다: 종교재판 시대 박해받던 유대인, 무슬림들의 분노와 외로움이 담긴 플라멩코, 18세기 스페인의 경제를 담당했던 담배공장 속 비극적인 카르멘의 이야기. 인간의 에너지와 회한이 어우러진 공연 플랑멩코, 서유럽에 번영을 안겨준 역사이야기, 화려함과 큰 규모를 자랑하는 대성당 등 스페인을 더욱 매력적으로 느껴지게 하는 여행지가 될 것이다. 거리의 오렌지 가로수, 골목골목의 플라멩코 공연장인 따블라오 를 지나치는 것도 세비야의 재미, 뜨거운 세비야의 태양이 오래 기억될 것이다.

잊혀진 유럽의 진리 코르도바 | Cordoba

최고의 중세 유럽 도시, 인류 역사의 잊혀진 빛, 코르도바 
 
로마제국 시대에 이베리아 반도의 수도이자 “알 안달루스” (8~10세기) 왕국의 수도였던 코르도바. 한국인 관광객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인구 300만의 작은 도시인 코르도바는 엄청난 부와 완벽한 위생 시스템, 복지와 교육 그리고 수준 높은 학문을 자랑했던 인류 역사에 손 꼽을 만한 중세 도시였습니다. 백성들이 글을 깨우쳐야 훌륭한 통치를 할 수고 믿어 10세기 문맹률 0 % 를 자랑하고 무슬림, 유대인, 기독교인들이 공존 할 뿐 아니라 서로의 다름이 단단한 왕국의 원천이 된 놀라운 도시입니다. 모든 종교에 성전으로 열려있었던 말 그대로 공존의 상징 메스키타-카테드랄 (Mezquita-Catedral, 이슬람 사원-성당)을, “더 늦기전에” 인류 역사상 가장 놀라운 건축물을 관람합니다. 
 
로마제국 시대에 이베리아 반도의 수도이자 “알 안달루스” (8~10세기) 왕국의 수도였던 코르도바. 한국인 관광객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인구 300만의 작은 도시인 코르도바는 엄청난 부와 수준 높은 위생 시스템, 복지와 교육 그리고 학문을 자랑했던 인류 역사에 손 꼽을 만한 도시였습니다. 
중세 유럽에서 가장 수준 높은 알 안달루스 왕국의 이모저모를 볼수 있는 박물관, 세계 유일 성당을 품은 이슬람 사원이자 공존이란 무엇인지 온몸으로 보여주는 그러나 오늘은 종교 신경전의 중심에 서있는 메스키타-카테드랄 (대사원-성당), 유대인들의 중세 역사 중 가장 유대인들이 자유롭게 활동하고 가장 높은 수준의 학문을 자랑하여 오늘날에도 전세계 유대인들이 찾는 코르도바 유대인 지구를 누비며 생각해 봅니다. 모두가 win win 하면서 편하고 자유롭게 살수 있는 사회, 진정한 지도자란 무엇인지, 의식주에 대해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되는 나라, 그리고 문맹률 0 % 를 자랑하는, 종교와 인종에 상관없이 누구나 큰 걱정없이 모두가 공존이 가능한 사회에 대해.

자유롭고 진취적인 도시 마드리드 Madrid

#유럽의 대표적인 미술관, 프라도가 있는 마드리드
 

 유럽의 3대 미술관인 프라도 미술관. 런던의 British Museum 과 파리의 루브르 박물관와 비교하기 어려울 정도로 규모는  작지만 회화를 사랑하는 이들에게는 보석같은 프라도 미술관에서 벨라스케스, 고야, 엘그리코 등 스페인을 대표하는 화가들의 작품과 스페인에서 더 유명한 유럽의 화가들의 작품을  만나는 것 만으로도 마드리드를 방문은 필수라 하겠다. 이 작품들을 자기 것으로 만들기 위해 교양 쌓기가 필수인 미국 학생들은 반드시 마드리드를 방문한다. 또한 마드리드는 스페인의 마지막 수도 로써 의 매력이 분명이 있다. 
 광기어린 종교재판이 이루어지던 마요르 광장, 스페인 서민들만의 공간 솔 광장, 마드리드에서 가장 오래된 24 오픈하는 츄로스 가게, 기괴한 이야기가 깃들여진 오페라 그리고 스페인 카톨릭 왕궁의 상징 마드리드 왕궁등... 이 뿐이 아니다. 예술을 사랑하는 이들에게는 프라도외 피카소를 유명하게 만든 작품, 게르니카가 있는 소피아 왕비 예술센터,. 축구팬들에게는 레알마드리드의 축구경기장을 방문하는 것도 의미가 될수 있다